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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터   HOME  |  열린마당  | QT 나눔터
  • 전체게시물 63건 / 1페이지
     회개도 뉘우친다고 회개가 되는 것이 아니고, 뉘우쳐 깨달았으면 행실을 고쳐서 반복하여 죄를 짓지 말아야 된다고 알고 있다.  오늘 큐티에는 "그리고 잠자는 제자들을 깨우고 일으키듯 오늘 우리에게도 십자가의 여정을 함께하시려고 -일어나 함께 가자-며 손을 내밀어주십니다.  기도하지 않은 것만큼이나 기도만 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기도의 힘으로 담대하게 일어나 순종의 일을 시작합시다.'라고 나와 있다.    예배 시간에 통성기도 후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내가 아까…
      이곳은 매일 큐티를 통하여 내가 받은 은혜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은혜는 나눌수록 커집니다. 혼자만의 은혜가 아니라 함께 나눌 때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오늘 내가 받은 은혜가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얼마나 아름답고 감사한 일입니까? 2020년 부터 우리교회는 매일성경 큐티로 모든 성도가 함께 합니다. 서로서로 말씀속의 보화를 캐내어 함께 나눌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더욱 커지게 될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의 풍성함이 모든 성도에게 함께 임하길 소망합니다.
    위대한 믿음의 가문을 이룬 조나단 에드워드는 단순히 예수믿어서 복을 받은 가문이 아닙니다.예수를 믿어도, 믿음을 가져도 어떤 믿음이냐가 중요합니다. 조나단 에드워드는 믿음의 원칙, 삶의 원칙을 가지고 살았고, 후손들에게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우리의 가정도 믿음의 원칙을 가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믿음의 가정과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1. 생애동안 하나님의 영광과 나 자신의 기쁨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2. 이를 잘 지키기 위해 도움을 주는 어떤 새…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그 즐거움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그 즐거움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지친다싶은 오늘, 얼핏 들었던 찬양 가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의심과 혼란이 내 머리속에 가득 들어차 있어서 그 무게에 짓눌려 헉헉대는 중에 이 찬양 고백이 생각이 났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그 즐거움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마음의 무게에 눌려 주님을 사랑하는 그 행복한 시간들을, 그 황홀한 시간들을 포기하지 않기를, 빼앗기지 않기를,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가면서, 가장 놀라운 것은 늘 '자연'이라는 사실은 나이가 들수록 더 강하게 드는 생각입니다. 이 맹렬한 더위가 과연 그칠까 싶었는데, 아직은 여름이라 불러야 할 더위지만 그래도 밤에 간간이 들려오는 풀벌레들의 소리가 가을이겠구나 싶어 황홀한 요즘입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셨나요~^^ 머리 끝까지 차오르는 더위에 숨이 턱턱 막혔던 시간들이었어요. 처음 겪어보는 힘든 여름이었습니다ㅠ. 이제는 이 더위를 뒤로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가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짧은 가을을 지나 곧 겨울이 오겠지요. ㅎ 생각만 해도 …
    고.전9장24~25절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지난 주 금요예배 때 받은 은혜가 커서 함께 나누고픈 마음에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며 몇자 적어 본다~^^ '우리의 신앙은 경주하는 것과 같다. 경주는 장거리다 경주하는 사람이 짐지고 달린다면 지치고 힘들어서 장거리인 경주를 완주할 수 없다 내가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짐지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그 짐을 내려놓고 가볍게 가길 원하다' …
    고난의 유익  시편 119편 71절 말씀에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라는 책을 펴낸 레나 마리아는 1968년 스웨덴에서 양 팔이 없이 한쪽 다리가 짧은 불행한 장애인으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비장애인들과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그녀는 요리면 요리, 운전이면 운전, 심지어 수영까지 팔이 없으면 하기 힘겨운 일들을 척척 해내기 때문입니다.게다가 노래로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을 돕고 있습니다.이렇게 레나 마리아가 고난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행복하게 …
    [성경] 요한복음 20장 [말씀 21~23]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묵상]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이 보내심 같이,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을 이 같이 보내셨습니다. 이 땅에 작은것 하나도 의미없는 것이 없고, 각자 존재의 사명이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이 …
    예수님이 아주 많이 궁금해졌습니다. 8주간의 '믿음의 삶'을 통해서, 깊은 교제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미세한 울림이 이제는 확실해졌습니다. 언제일지 모르나 내 앞에 시간이 멈추는 날,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에, 수고했다 말씀 하실 것 같고 그러면 저는 달려가서 하나님 품에 안겨 펑펑 울 것 같아요. 그런데 옆에 계신 예수님과는 영 어색할 것 같고 약간의 거리감이 느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제 안에서 예수님과의 사귐이 없었다는 얘기겠지요. 날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
    요한복음 20장 28 29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이 복되도다 하시니라.   나의 주님이 되신 예수님 나의 하나님  나의 말은 소유격이다 내껏 나의껏 이렇게 가깝다고 느껴지지 않고 난 늘 주님을 머리속으로만 모시고 사는것 같다. 그러다가 내몸이 아플때만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그럴때만 간절하게 완전 유치하다 믿음이란 선물  나에게 참 어렵다수없이 듣지만 금방 잊어버려서 매일 매일 말씀이 …
    요절말씀: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 15) 묵상: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열 두제자에게 나타나신 후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던 베드로에게 자신을 사랑하느냐며 세 번이나 물어보신 예수님... 아마도 예수님께서 베드로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을 알면서도 두려워서 자신을 세 번이나 부인한 베드로를 이해하시며 용서하시고 새로운…
    본문- 요 18장 요절- 18:18 그 때가 추운 고로 종과 아랫사람들이 불을 피우고 서서 쬐니 베드로도 함께 서서 쬐더라 묵상- 추운 겨울, 모닥불을 피워놓고 빙 둘러 서 있는 여러 사람들 가운데 베드로가 보입니다. 문 지키는 여종에게 자신은 예수의 제자가 아님을 말해버린 베드로. 얼마나 민망할까, 지금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하나님께 드리는 나의 찬양과 기도가 정직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보고 계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듣기 민망하실까. 내 마음을 다 알고 계시니 얼마나 듣기 부담스러우실까. 순간순간 나의 예…
    성도가  반드시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1) 신앙생활 새 첫걸음     1  구원은 영원합니다.     2  세례는 순종과 구원의 시작입니다.     3  성경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4  교회는 믿음 소망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5  기도는 믿는 성도의 영혼의 호흡입니다.  &n…
    잠언 제20장 본장 19절에는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어다.' 라고 했다.   어디선가 자신을 지켜낼 울타리 같은 비밀은 필수적이라는 이야기를 접한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말에 지극히 공감했다. 여기서도 보니 비밀을 누설하지 말라고 하는 걸 보니까, 누구나 비밀은 있을 수 - 혹 천사 같은 사람이면 몰라도 - 있다는 말로 풀이 된다.   중보기도 시간에 쉽게 오픈이 되지 않는 이유도,말하다가 자신의 치부 등이 드러날까 하여 염려스러워서도 인 …
    32~33 보라 너희가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제자들은 알 수 없었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이 떠나고 홀로 그 모진 십자가 고난을 받으실 것을 예견하셨다. 하지만 예수님 자신으로는 인간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그 고난을 예수님 홀로 겪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 하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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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베소서 2:8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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