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    |    |    |  
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QT 나눔터   HOME  |  열린마당  | QT 나눔터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한빛사랑
한빛사랑
작성일 18-11-09 20:40 조회 1,880 댓글 2
 
위대한 믿음의 가문을 이룬 조나단 에드워드는 단순히 예수믿어서 복을 받은 가문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어도, 믿음을 가져도 어떤 믿음이냐가 중요합니다. 조나단 에드워드는 믿음의 원칙, 삶의 원칙을 가지고 살았고, 후손들에게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우리의 가정도 믿음의 원칙을 가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믿음의 가정과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1. 생애동안 하나님의 영광과 나 자신의 기쁨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2. 이를 잘 지키기 위해 도움을 주는 어떤 새로운 수단이나 방법을 찾도록 계속적 노력하자. 
3. 이 결심문을 지키지 못하고 다시 제정신이 돌아왔을 때 기억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회개하자. 
4. 하나님의 영광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면 어떤 것이라도 절대로 하지 말자. 
5. 한순간의 시간도 절대로 낭비하지 말고 가능한 한 최대로 유익하게 사용하자. 

6. 내가 살아 있는 동안 힘껏 살자. 
7. 만일 내 생애의 최후 순간에 하기가 꺼려지는 것이면 절대로 하지 말자. 
8. 다른 사람의 실패를 나 자신의 잘못을 살피는 계기로 삼고, 나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자. 
9. 매사에 나의 죽음과 죽고 난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자. 
10. 고통스러울 때는 순교의 고통과 지옥의 고통을 생각하자. 

11. 해결해야 할 문제는, 만일 상황이 허락하는한 그 문제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즉시로 하자. 
12. 교만이나 허영같은것들을 위해서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있다면 즉시로 그런 것들을 버리자. 
13. 도움과 사랑을 꼭 받아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자. 
14. 절대로 복수심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지 말자. 
15. 비이성적인 인간에게는 아무리 사소한 화라도 내지 말자. 

16. 절대로 다른 사람을 비방하지 말자. 그렇게 하는 것은 실제로 아무런 유익이 없기 때문이다. 
17. 내가 죽게 되었을 때, '그 일을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하고 바라는 것처럼 그렇게 살자. 
18. 내가 최고로 헌신한 상태일 때 내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언제나 그렇게 살자 
19. 마지막 나팔 소리까지 한 시간도 남지 않았다고 가정하고 그 때 꺼려지는 것은 하지 말자. 
20. 먹고 마시는 것은 엄격하게 절제하며 살자. 

21. 다른 사람의 경멸받을 만한 행동이나 비열한 행동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절대로 하지 말자. 
22.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나의 능력을 다하여 가능한 한 천국에서 많은 행복을 누리도록 노력하자. 
2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닌 것 같이 생각되는 일을 할 때는 매우 신중하게 행하자. 
24.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내어 내 모든 힘을 다해 그것과 싸우자. 
25 내 구원의 확신을 약화시키는 것들을 발견하면 버리자. 

26 절대로 고의로 어떤 일을 태만하게 하지 말자. 자주 내 태만을 점검하자. 
27 성경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자. 그렇게 해서 깨닫고, 쉽게 이해한 지식을 바탕으로 자라가자. 
28.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수 없는 것을 기도라 고 생각하거나 기도의 간구라고 하지 말자. 
29. 하나님께서 받아주실 것이라고 바랄 수 없는 것을 죄 고백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30. 지난주보다 신앙과 은혜를 실천하는 삶이 더 나아지도록 매주 노력하자. 

31. 결코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어떤 말을 하지 말자. 
32. 잠언 20장 1절에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는 나에게 해당하는 말이 되지 않도록 하자 
33. 지나친 손해가 아니면 언제나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방향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하자. 
34. 어떤 사실에 대해서 말할 때는 반드시 참되고 단순한 진실만을 말하자. 
35. 내가지킨 의무로 마음의 평안함이 깨어지면 의문사항들을 풀수있는 방법을 강구 하자. 

36. 누구에 대해서도 나쁘게 말하지 말자. 단 그렇게 하는 것이 잘했다고 할수 있는 경우는 예외다. 
37. 매일밤 내가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자문해 보자. 매주말, 매월말, 매년말에도...... 
38. 일에는 절대로 농담이나 우스개 소리를 하지 말자 
39. 절대로 합법성에 의문이 많이 제기되는 일을 하지 말자. 
40.매일 자기전에 먹고 마시는 일에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는지 자문해보자. 

41.매일, 매주, 매달, 매해마지막에 어떤 면에서 더 낫게 행동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자문해 보자.
42. 세례 받을 때 하였고, 성찬식 할 때 진지하게 하였던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종종 새롭게 하자. 
43. 오늘부터 죽을 때까지 내 인생이 완전히 하나님의 것인양 행동하자. 
44. 다른 어떤 목적도 아닌 신앙만이 나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도록 하자. 
45. 신앙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면 절대로 쾌락이나 그런 것과 관련된 어떤 환경도 만들지 말자. 

46. 부모님에게 어떠한 걱정이나 심려도 끼쳐 드리지 말자. 
47.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성령의 열매에 도움되지 않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하지 말자. 
48. 참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가장 엄격하게 내 영혼의 상태를 조사하자. 
49. 만일 내가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수만 있다면 절대로 그런 잘못을 하지 않도록 하자. 
50. 천국에서 그렇게 한 것이 최선이었고, 가장 지혜로운 것이었다고 판단하게 될것처럼 행동하자. 

51. 죽을 때 '이런 일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하고 생각하는 것 처럼 모든 면에서 그렇게 하자. 
52. 노인이 되었을 때, '내가 이런 일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하고 생각되는 바로 그런 일들을 하자. 
53. 내가 가장 기분이 좋은 상태일 때 내 영혼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던지고 맡기자. 
54. 어떤 사람을 칭찬하는 내용을 들을때 나도 그런 칭찬 받을 만한 일을 하여 본받도록 노력하자. 
55. 이미 천국의 행복과 지옥의 고통을 맛본 사람처럼 행동하도록 최선을 다하자. 

56. 실패하더라도 내 안에 있는 부패와의 싸움을 포기하지도 말고 조금도 긴장을 풀지도 말자. 
57. 불운에 대한 염려가 생길 때, 내 의무를 다했는가를 돌아보고 의무를 다 하도록 결심하자. 
58. 대화때 불쾌하거나 화를 낸 표정을 짓지 말고 사랑스럽고 친절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자. 
59. 분노가 많이 치밀어 오르려고 할 때, 가장 많이 노력해서 좋은 성격이 드러나도록 행동하자. 
60. 감정이 극도로 불안정하게 되어 감정이 밖으로 표출될 때는 내 자신을 엄격하게 검사해 보자. 

61. 신앙에 온전하게 집중하지 못하도록 내 생각을 흐트러 뜨리게 하는 게으름에 빠지지 말자. 
62. 에베소서6:6-8에 따라 기쁘고 자원 하는 마음으로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자. 
63. 어떤 순간에도 언제나 성도다운 참 빛을 비추며 사랑스럽게 행동하도록 조력하자. 
64. 시편119:20에서 말하는 '주의 규례를 항상 사모하는 마음'들을 향상시키도록 하자. 
65. 시편 119편에 따라 나의 모든 죄와 유혹속에서 하나님께 맡기면서 영혼을 하나님께 열어 놓자. 

66. 어느 누구에게나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항상 친절한 태도와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67. 고난으로 인해 더 나아진 점과 어떤 유익을 얻었는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묻도록 하자. 
68. 약점과 죄를 솔직히 고백하고 신앙관련사항이면 하나님께 고백하고 필요한 도움을 간구하자. 
69. 다른 사람이 하는것을 볼 때, 나도 저렇게 했으면 하는 것들을 항상 행하도록 하자. 
70. 내가 하는 모든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도록 하자. 
딩동
딩동

아픔 속에서, 나를 다루시려는 하나님의 손길은 너무나 분명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나의 부끄럽고 연약한 모습이 그 분앞에 더 또렷해질 뿐이었습니다. 무엇을 더 알기를 원하시는지 지금은 침묵 가운데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모르겠어요. 어떻게 이 시간들이 정리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를 것이라는 믿음만 붙잡고 있습니다. 좋은 모습들로, 선한 결과로 마무리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바다맘
바다맘

아예 인쇄를 하였습니다  존경이 절로 우러나는 다짐...  읽으면서 정화되는 듯합니다  읽는 것으로 끝나지 말아야할텐데 ...살짝 다짐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열린마당
한빛소식
QT 나눔터
포토갤러리
새가족 소개
행사공연 영상
가정예배 [1]
주일설교
무엇을 준비할까? 민철영 목사
누가복음 3:1-14 2020.11.29
한빛교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
02-892-2311~5
02-895-8200
mcy1004@hanmail.net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전체 최근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