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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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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같이걷기
같이걷기
작성일 21-05-06 22:34 조회 126 댓글 0
 
잠언서를 읽을 때마다  내용이 연관되어 있다는 느낌보다 문장문장마다 따로 떼어져 있다는 생각이 많았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내용은
문장문장이  다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잠언서 3장을 정리해 보면,
  첫째, 오래 살고 싶다면?
하나님의 가르침을 잊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들을 나의 마음에 소중히 간직할 것.
  둘째,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칭찬을 받고 싶다면?
  성실과 사랑을 절대 버리지 말고
그것을 나의 목에 걸고  나의 마음판에 새길 것.
  세째, 내 길이 형통하고 싶다면?
나의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고
절대로 나의 슬기로움을 의지하지 말 것.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일정할 것.
  네째, 내 몸이 건강해지고 싶다면?
스스로 지혜로운  체하지 말고, 여호와를 경외하고 악한 일을 피할 것.
그리하면 내 몸이 치료되고  뼈가 윤택해 진다.
  다섯째,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내 재물과 수확의 첫열매를 드릴 것. 그리하면 나의 창고가 가득차고 내 포도주통들이 포도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잠언서 3장의  말씀은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관심 갖는 것이며, 꼭 필요한 것이고, 갖고 싶은 것들을 총막라하여 놓고, 복 받을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듯하다. 이것이 아버지께서 자녀에게 복 주시고 싶어 하시는 마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인생인 우리는 아버지의 뜻과 의도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내가 원하고 바라고 편리한 대로 살아간다. 즉 우리는 육신의 원함을 따라 살아가는데 익숙해져 있다.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난 것은 영이니(요 3장 6절)"
  결국 우리는 하나님께서 복 받는 비결을 알려 주신다 할지라도 육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없기에  복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성령님께서 내 안에 오셔서 빛비춰 주실때만이 온전한 회개가 이루어지고, 죄악으로 가득 차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나 자신을 정확히 볼 수 있는 눈이 열어져 육신의 생각에서 벗어나게 된다.
  그의 빛비춤 아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법을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갈때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예비해  두신 복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시간  주님께 간절히 바라옵기는
내 안에 주님을 사모하고 갈망하는 마음이
늘 샘물처럼 솟아 오르기를 원한다.
'아버지~' 라고 부를때마다 한없는 은혜와 빛 비춤으로 나의 죄를 깨닫기를 원하며,
예수님의 피로 씻어 정결케 된  그 자리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고,
나 또한 아버지께 진실한 사랑을 드리기를 원한다. 아버지를 사랑할때  그분의 율례와 법도가 짐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바램이 되고 원함이 될 것이며, 또한 내가 추구하며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이러한 성숙한 믿음으로 자라나게 될때
하나님의 복은 어느새 이미 내게 다가와
나의 삶의 전체를 덮을 것이다.
아멘,주예수님~~♡
나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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